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21일 부산지역은 대체로 구름이 많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20도, 22일 아침 최저기온은 13도로 예상됐다.
지난 18일부터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 등 황사 발원지에서 발원한 황사가 우리나라 상공을 지나면서 황사 영향을 받겠다고 부산기상청은 전했다.
이번 황사는 오는 22일까지 우리나라 상공에 잔존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21일 오전까지 부산에는 순간풍속 초속 15m 안팎으로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낮 최고기온은 20도, 22일 아침 최저기온은 13도로 예상됐다.
지난 18일부터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 등 황사 발원지에서 발원한 황사가 우리나라 상공을 지나면서 황사 영향을 받겠다고 부산기상청은 전했다.
이번 황사는 오는 22일까지 우리나라 상공에 잔존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21일 오전까지 부산에는 순간풍속 초속 15m 안팎으로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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