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독·수업 시연 등 실습 참여, 찾아가는 독서 활동 지원

울산시교육청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울산시교육청은 학부모의 독서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 중심 독서 활동을 지원하고자 '학부모 독서 교육지원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학부모 독서 교육지원단은 독서 교육 연수를 이수한 뒤 초등학교를 직접 찾아가 입체 낭독, 독서 질문법, 독후 활동 등 학생 맞춤형 독서 활동을 지원한다.
울산시교육청은 전 초중고 학부모를 대상으로 공개 모집을 진행해 지원단 20명을 선발했다. 선정된 학부모를 대상으로 위촉식을 열고 오는 24일까지 기본과 심화 연수를 운영한다. 연수는 교육청 정책회의실에서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기본과정은 그림책을 활용한 문해력 기초 지도, 질문 중심 독서 교육 방법, 독후활동지 활용 등 독서 교육의 기초 역량을 다진다.
심화 과정에서는 그림책 질문법과 입체 낭독 기법, 수업 시연과 평가(피드백) 등 실제 수업 적용을 위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낭독과 수업 시연에 직접 참여하며 지도 역량을 높인다.
연수 이후에는 자체 동아리를 구성해 독서 프로그램을 직접 시연하며 학부모 역량을 강화한다.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북 맘들의 낭독 도전 잇기(챌린지)'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속적인 독서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부모가 독서 교육의 주체로 참여해 학생의 창의력과 인성 함양에 기여하고 가정과 학교가 함께하는 독서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학부모 독서 교육지원단은 독서 교육 연수를 이수한 뒤 초등학교를 직접 찾아가 입체 낭독, 독서 질문법, 독후 활동 등 학생 맞춤형 독서 활동을 지원한다.
울산시교육청은 전 초중고 학부모를 대상으로 공개 모집을 진행해 지원단 20명을 선발했다. 선정된 학부모를 대상으로 위촉식을 열고 오는 24일까지 기본과 심화 연수를 운영한다. 연수는 교육청 정책회의실에서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기본과정은 그림책을 활용한 문해력 기초 지도, 질문 중심 독서 교육 방법, 독후활동지 활용 등 독서 교육의 기초 역량을 다진다.
심화 과정에서는 그림책 질문법과 입체 낭독 기법, 수업 시연과 평가(피드백) 등 실제 수업 적용을 위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낭독과 수업 시연에 직접 참여하며 지도 역량을 높인다.
연수 이후에는 자체 동아리를 구성해 독서 프로그램을 직접 시연하며 학부모 역량을 강화한다.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북 맘들의 낭독 도전 잇기(챌린지)'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속적인 독서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부모가 독서 교육의 주체로 참여해 학생의 창의력과 인성 함양에 기여하고 가정과 학교가 함께하는 독서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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