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브아걸 제아(사진=아우라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4.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0/NISI20260420_0002115947_web.jpg?rnd=20260420211731)
[서울=뉴시스]브아걸 제아(사진=아우라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4.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가 새로운 출발에 나서는 소감을 밝혔다.
제아는 20일 소셜미디어에 아우라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종료 소식을 알리며 "오랜 시간 변함없이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함께해 온 아우라엔터테인먼트에도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늘 세심한 배려와 좋은 환경 속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셨고, 그 시간 안에서 저는 음악적으로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다"고 했다.
제아는 "이번 전속계약 종료는 음악적으로 더 자유롭고 깊이 있는 방향을 고민하는 과정에서 이뤄졌다"고 했다.
또 "그 뜻을 존중하고 따뜻하게 지지해 주신 덕분에 좋은 관계 속에서 마무리할 수 있었다. 함께한 시간은 나에게 큰 의미로 남아 있을 것이며, 앞으로의 행보 또한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했다.
아울러 "새로운 시작선 위에서 더욱 솔직하고 좋은 음악으로 인사드리겠다. 사랑해요 AURA(아우라)"라고 했다.
전날 아우라엔터테인먼트는 제아와 전속계약 종료에 합의했다고 밝히며, 그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제아는 20일 소셜미디어에 아우라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종료 소식을 알리며 "오랜 시간 변함없이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함께해 온 아우라엔터테인먼트에도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늘 세심한 배려와 좋은 환경 속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셨고, 그 시간 안에서 저는 음악적으로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다"고 했다.
제아는 "이번 전속계약 종료는 음악적으로 더 자유롭고 깊이 있는 방향을 고민하는 과정에서 이뤄졌다"고 했다.
또 "그 뜻을 존중하고 따뜻하게 지지해 주신 덕분에 좋은 관계 속에서 마무리할 수 있었다. 함께한 시간은 나에게 큰 의미로 남아 있을 것이며, 앞으로의 행보 또한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했다.
아울러 "새로운 시작선 위에서 더욱 솔직하고 좋은 음악으로 인사드리겠다. 사랑해요 AURA(아우라)"라고 했다.
전날 아우라엔터테인먼트는 제아와 전속계약 종료에 합의했다고 밝히며, 그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