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전경(사진=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이병희 기자 =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이 20일 민경선 전 경기교통공사 사장과 최원용 전 평택부시장을 각각 6·3 지방선거 고양시장과 평택시장 후보로 선출했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직선거후보자 선출을 위한 제 8차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두 사람은 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어 결선을 치렀다.
민 전 사장은 명재성 전 덕양구청장과 겨뤄 승리했고, 최 전 부시장은 공재광 전 평택시장을 꺾고 최종 후보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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