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뉴시스] 20일 캠코 강원지역본부는 20일 강릉시교육지원청, 강릉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초록우산 강원지역본부와 함께 지역에 거주하는 이주배경아동 통합지원사업 업무 협약식을 개최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캠코 강원본부 제공)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0/NISI20260420_0002115853_web.jpg?rnd=20260420171758)
[강릉=뉴시스] 20일 캠코 강원지역본부는 20일 강릉시교육지원청, 강릉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초록우산 강원지역본부와 함께 지역에 거주하는 이주배경아동 통합지원사업 업무 협약식을 개최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캠코 강원본부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강릉=뉴시스] 이순철 기자 = 캠코 강원지역본부는 20일 강릉시교육지원청, 강릉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초록우산 강원지역본부와 지역에 거주하는 이주배경 아동 통합지원사업 업무 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이주배경 아동들이 지역사회 일원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조성과 언어 발달, 보육, 건강 서비스 접근성을 개선 등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 이후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기 위해 강릉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미등록 이주배경 아동 및 지원아동 발굴과 사례 관리에 나서고 강릉시교육지원청은 교육사업을 지원한다.
또 초록우산 강원지역본부는 사업총괄 및 아동 맞춤형 지원을 통한 통합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캠코 강원지역본부는 학습환경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할 계획이다.
캠코 강원지역본부는 지난 3월 강릉시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와 업무협약식을 갖고, 건설현장 등에서 일하는 외국인노동자들을 위한 '올바른 금융생활 교육’ 등 직원들의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갈경래 캠코 강원지역본부장은 "앞으로 이주배경 아동뿐 아니라 사회적 사각지대에 있는 미등록 이주배경 아동들도 촘촘히 챙길 수 있는 지원과 사회 통합을 이루어 나갈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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