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무안소식]광산구, 첨단둘레길 '달빛 테마' 입혀 새 단장

기사등록 2026/04/20 17:07:31


[광주=뉴시스]박기웅 기자 = 광주 광산구는 시민 이용 활성화를 위해 첨단둘레길 특화 공간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첨단둘레길은 첨단1·2동 완충녹지부터 대상공원까지 약 12㎞에 이르는 산책로로, 이용 빈도가 높은 구간을 중심으로 월계동 지명 유래인 '달(月)'을 주제로 한 조형물과 포토존 등을 설치했다.

임방울대로 녹지 구간은 경관조명을 더해 안전둘레길로 정비하고, 포토존 벤치 등 휴식시설을 확충해 시민 안전과 체험 요소를 강화했다.

◇고속도로순찰대 제5지구대, 교통안전 홍보

전남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제5지구대는 20일 호남선 백양사휴게소 등 관내 휴게소에서 체험학습 시기를 맞아 전세·관광버스 대상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봄 행락철과 수학여행으로 전세버스 이용이 증가함에 따라 대형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휴게소 경유지를 중심으로 추진했다.

이날 관광버스 운전자를 대상으로 대열운행 금지, 전좌석 안전띠 착용, 음주가무 금지, 과속·난폭운전 금지 등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출발 전 '1분 안전점검' 실천을 강조했다. 학생과 인솔교사에게 승·하차 안전수칙과 이동 중 안전띠 착용 중요성을 알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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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무안소식]광산구, 첨단둘레길 '달빛 테마' 입혀 새 단장

기사등록 2026/04/20 17:07:3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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