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강수윤 기자 = 미래에셋증권은 임직원 가족을 초청해 회사 탐방과 사회공헌 활동, 문화체험을 결합한 '미래에셋증권 패밀리 페스티벌'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상반기 시작 이후 3회째를 맞은 미래에셋증권 패밀리 페스트벌은 18~19일까지 서울 중구 미래에셋센터원에서 530명의 임직원과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 공연을 시작으로 다양한 문화 공연이 이어지며 가족 단위 참여자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업사이클링 키보드 키링 제작, 업사이클링 볼펜 꾸미기 등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했으며, 완성된 물품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또 로봇축구, VR 체험, 비행 시뮬레이터 등 미래기술 체험 프로그램과 미디어 스튜디오에서 아나운서 체험, 버츄얼 스튜디오 체험 등으로 미래에셋증권의 디지털 역량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임직원 가족이 회사의 문화와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