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쿼타랩, 23일 주식보상제도 세미나

기사등록 2026/04/20 16:28:07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NH투자증권이 오는 23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쿼타랩과 함께 '주식보상제도 운영 실무전략 2026'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0일밝혔다.

임직원 1000명 이상 자사주 보유 상장사 인사·재무 실무담당자를 대상으로 개정 상법에 따른 자사주 관련 규정 변화 대응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다.

설명회에서는 쿼타랩 '임직원 주식보상제도 최신 동향 및 쿼타북 프로그램 소개', NH증권 '주식보상 통합솔루션 안내', '주식보상제도 세무실무 및 Q&A' 등이 진행된다.

이실 NH증권 디지털자산관리본부 상무는 "상법 개정에 따른 주식보상제도의 변화와 실무적 대응 방안을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라며 "향후에도 기업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차별화된 세미나와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NH증권은 기업을 위한 주식보상 통합솔루션을 통해 제도 설계부터 운영까지 체계적이고 편리한 운영 및 관리를 제공한다. 해당 기업 임직원은 '모바일 트레이딩시스템(MTS)'을 통해 보유 중인 실물잔고는 물론 나중에 받을 주식의 권리까지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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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쿼타랩, 23일 주식보상제도 세미나

기사등록 2026/04/20 16:28:0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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