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뉴시스] 천안시테니스협회가 지난 18~19일 이틀간 제54회 협회장배 클럽대항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천안시테니스협회 제공) 2026.04.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0/NISI20260420_0002115725_web.jpg?rnd=20260420161229)
[천안=뉴시스] 천안시테니스협회가 지난 18~19일 이틀간 제54회 협회장배 클럽대항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천안시테니스협회 제공) 2026.04.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천안=뉴시스]최영민 기자 = 천안시테니스협회가 지난 18~19일 이틀간 제54회 천안시협회장배 클럽대항전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대회 첫 날인 18일 개회식에는 류훈형 회장을 비롯해 류제국 천안시의회 의장직무대행, 한남교 천안시체육회장, 최재훈 충남테니스협회장 등이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했다.
류훈형 회장은 대회사에서 “이번 대회는 승패를 넘어 동호인 간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소중한 자리”라며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되 서로를 배려하는 스포츠 정신 속에서 안전하고 즐거운 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특히 이날 개회식에서는 직산초, 일봉초, 계광중, 중앙고 등 지역 엘리트 선수들을 위한 후원금 전달이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대회는 금배부, 은배부, 동배부로 나눠 진행됐는데, 종합 1위는 한우리, 2위 가온, 3위는 천안2030, 4위는 이화 클럽이 각각 차지했다.
협회 관계자는 "동호인들이 함께 어울리며 스포츠를 통해 소통하는 뜻 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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