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동부건설은 올해 신입사원 공개 채용 원서 접수에 약 4000명이 지원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40% 가량 증가한 수치다.
이번 채용은 토목, 건축, 기계, 전기, 안전, 사무·정보통신기술(IT), 품질 등 전 분야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인공지능(AI) 역량검사와 1·2차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된다. 입사 후 직무 교육 과정을 거쳐 본사 및 전국 현장에 배치될 예정이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최근 실적 개선과 수주 확대 등 경영 전반의 긍정적인 변화가 채용 시장에서도 관심 확대로 이어진 것 같다"면서 "앞으로도 우수 인재를 확보해 회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는 전년 대비 40% 가량 증가한 수치다.
이번 채용은 토목, 건축, 기계, 전기, 안전, 사무·정보통신기술(IT), 품질 등 전 분야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인공지능(AI) 역량검사와 1·2차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된다. 입사 후 직무 교육 과정을 거쳐 본사 및 전국 현장에 배치될 예정이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최근 실적 개선과 수주 확대 등 경영 전반의 긍정적인 변화가 채용 시장에서도 관심 확대로 이어진 것 같다"면서 "앞으로도 우수 인재를 확보해 회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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