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조호성 교수, 국가바이오혁신위원 위촉

기사등록 2026/04/20 15:09:09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대학교는 수의과대학 조호성 교수가 범정부 바이오 정책을 총괄하는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전북대 제공) photo@newsis.com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대학교는 수의과대학 조호성 교수가 범정부 바이오 정책을 총괄하는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전북대 제공)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대학교는 수의과대학 조호성 교수가 범정부 바이오 정책을 총괄하는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고 20일 밝혔다. 임기는 2년간이다.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는 기존 '국가바이오위원회'와 '바이오헬스혁신위원회'를 통합해 출범한 범정부 차원의 정책 컨트롤타워로, 바이오 분야 주요 정책과 사업을 총괄·조정하는 역할을 맡는다. 기존 자문·심의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정책 결정과 조정 기능까지 수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위원회는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정부위원 16명과 민간위원 27명 등 총 44명으로 구성됐으며, 운영위원회와 분과위원회, 특별위원회 등을 통해 정책 추진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조 교수는 2010년부터 전북대 수의과대학에서 재직하며 수의학 분야 연구와 교육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심의회의 바이오제조·농림수산 전문위원회 위원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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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조호성 교수, 국가바이오혁신위원 위촉

기사등록 2026/04/20 15:09:0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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