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문섬서 40대 다이버 익수사고로 심정지 이송

기사등록 2026/04/20 14:10:26

최종수정 2026/04/20 15:04:26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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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오영재 기자 = 제주 서귀포시 문섬에서 스쿠버다이빙을 하던 40대가 익수사고로 심정지 이송됐다.

20일 제주소방안전본부와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7분께 서귀포시 서귀동 문섬 인근 해상에서 스쿠버다이빙을 하던 A(40대·여)씨가 인근 선박에 의해 구조돼 서귀포항으로 들어 오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이날 수중에서 의식이 없는 상태로 발견된 것으로 파악됐다. 그는 인근 선박에 의해 구조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서귀포항에서 심정지 상태인 A씨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해경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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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문섬서 40대 다이버 익수사고로 심정지 이송

기사등록 2026/04/20 14:10:26 최초수정 2026/04/20 1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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