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부산 사상구 경남정보대학교. (사진=경남정보대 제공) 2026.02.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6/NISI20260206_0002057460_web.jpg?rnd=20260206091845)
[부산=뉴시스] 부산 사상구 경남정보대학교. (사진=경남정보대 제공) 2026.02.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경남정보대학교는 지난해 부산형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을 통해 부산 특화산업을 견인할 실무형 지역 인재 양성에서 잇달아 성과를 냈다고 20일 밝혔다.
경남정보대에 따르면 이번 사업을 통해 부산시의 전략 산업인 ▲바이오헬스 ▲라이프스타일 ▲융합부품소재 등의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산업체와 긴밀히 연계한 '지역정주형 전문기술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기계과를 포함한 총 13개 학과에서 97개의 세부 프로그램을 가동했으며, 총 2807명의 학생이 참여해 현장 맞춤형 역량을 집중적으로 쌓았다.
가장 눈에 띄는 성과는 국가자격 및 면허 취득 분야다. 대학은 전공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국가자격 70건, 국가면허 142건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전했다.
특히 작업치료과는 지난해 12월 작업치료사 국가고시에서 합격률 100%를 기록하며 보건의료 교육의 우수성을 입증했고, 공학 계열에서도 전기수소자동차과(자동차정비산업기사 6명)와 기계과(설비보전산업기사 14명) 등에서 산업기사 합격자를 대거 배출했다.
학생들의 실전 역량은 국내외 권위있는 경진대회 수상으로도 이어졌다. 취업동아리 프로그램을 통해 총 208건의 수상 실적을 올렸으며, K뷰티피부네일학과는 '시데스코(CIDESCO) 미용기능경진대회'에서 국제 CIDESCO 스위스 본부 회장상을 포함해 67건의 상을 휩쓸었다.
또 호텔외식조리학과는 제8회 전국 한우 요리 경진대회 대상과 2025 KOREA 월드푸드 챔피언십 환경부장관상(대상)을 수상하는 등 참가자 전원이 입상했다. 학술제 및 작품전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225건의 작품 제작과 50건의 수상을 기록하며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인정받았다.
이 밖에도 지역 산업체와 연계한 병원서비스코디네이터 등 202건의 민간자격 취득을 지원하며, 졸업 후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준비된 인재 양성에 힘을 쏟았다.
임준우 경남정보대 RISE사업단장은 "학생들의 전공 역량 높임과 동시에 부산 지역 기업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맞춤형 인재를 육성하는 데 주력했다"며 "올해 라이즈사업에서 ANCHOR(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로의 전환에 발맞춰 전국 단위 인재 육성 체계로 교육 모델을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경남정보대에 따르면 이번 사업을 통해 부산시의 전략 산업인 ▲바이오헬스 ▲라이프스타일 ▲융합부품소재 등의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산업체와 긴밀히 연계한 '지역정주형 전문기술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기계과를 포함한 총 13개 학과에서 97개의 세부 프로그램을 가동했으며, 총 2807명의 학생이 참여해 현장 맞춤형 역량을 집중적으로 쌓았다.
가장 눈에 띄는 성과는 국가자격 및 면허 취득 분야다. 대학은 전공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국가자격 70건, 국가면허 142건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전했다.
특히 작업치료과는 지난해 12월 작업치료사 국가고시에서 합격률 100%를 기록하며 보건의료 교육의 우수성을 입증했고, 공학 계열에서도 전기수소자동차과(자동차정비산업기사 6명)와 기계과(설비보전산업기사 14명) 등에서 산업기사 합격자를 대거 배출했다.
학생들의 실전 역량은 국내외 권위있는 경진대회 수상으로도 이어졌다. 취업동아리 프로그램을 통해 총 208건의 수상 실적을 올렸으며, K뷰티피부네일학과는 '시데스코(CIDESCO) 미용기능경진대회'에서 국제 CIDESCO 스위스 본부 회장상을 포함해 67건의 상을 휩쓸었다.
또 호텔외식조리학과는 제8회 전국 한우 요리 경진대회 대상과 2025 KOREA 월드푸드 챔피언십 환경부장관상(대상)을 수상하는 등 참가자 전원이 입상했다. 학술제 및 작품전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225건의 작품 제작과 50건의 수상을 기록하며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인정받았다.
이 밖에도 지역 산업체와 연계한 병원서비스코디네이터 등 202건의 민간자격 취득을 지원하며, 졸업 후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준비된 인재 양성에 힘을 쏟았다.
임준우 경남정보대 RISE사업단장은 "학생들의 전공 역량 높임과 동시에 부산 지역 기업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맞춤형 인재를 육성하는 데 주력했다"며 "올해 라이즈사업에서 ANCHOR(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로의 전환에 발맞춰 전국 단위 인재 육성 체계로 교육 모델을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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