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시스] 한국토지주택공사(LH) 오리 사옥.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09/NISI20260309_0002079241_web.jpg?rnd=20260309152941)
[성남=뉴시스] 한국토지주택공사(LH) 오리 사옥.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성남=뉴시스] 이준구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남부지역본부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장애인 입주민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한 공공기관 취업 지원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는 장애인의 자발적인 사회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공기관 장애인 일자리 전문 컨설팅 기관인 건강일자리연구소와 협력해 진행됐다.
LH 경기남부지역본부는 지난 3년간 70여명의 장애인 체험형 청년인턴을 채용, 실무 경험을 제공하는 등 장애인 고용 창출에 앞장서 왔다.
현재 올해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 중이다. 이번 채용에서는 장애인 채용 비율을 법정 의무 비율인 3.8%보다 2배 높은 수준으로 설정했다. 입사 지원서 접수는 오는 23일 오후 5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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