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시스] 경기 평택시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1/26/NISI20251126_0002003102_web.jpg?rnd=20251126133716)
[평택=뉴시스] 경기 평택시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평택=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평택시는 내달 20일까지 초등 돌봄 공백 해소와 지역 중심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다함께돌봄센터' 설치 사업 공모를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공모 신청 대상은 공동주택 내 주민공동시설의 전용면적 66㎡ 이상의 유휴공간을 무상제공할 수 있어야 하며 아동 안전을 고려해 지상 1층 또는 5층 이하, 반경 50m 이내에 청소년 유해시설이 없고 급·배수 설비와 냉방 및 난방 시설 등 기본적인 운영 여건도 갖춰야 한다.
선정된 공동주택은 평택시와 10년간 무상 임대 협약을 체결하게 되고 민간위탁을 통해 전문적인 돌봄 서비스가 제공된다. 특히 선정된 공동주택의 자녀에게는 센터 이용 정원의 70% 범위에서 입소 우선권이 부여된다.
◇평택시, 도시숲 시민학교 및 119요원 양성 교육 개강
경기 평택시는 도시숲 시민학교 및 도시숲 119요원 양성 과정을 개강했다고 20일 밝혔다.
교육은 11월까지다. 수목관리, 수목의학, 농약학, 현장답사 등 다양한 교과와 전문 강사교육으로 진행된다.
도시숲 시민학교는 지난 2021년 시민협치대회 '내가 시장이라면' 정책제안 발표대회를 통해 주민참여예산으로 편성된 뒤 정기적으로 도시숲 조성 및 관리 분야에 대한 봉사활동을 추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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