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이용자 특화 요금제 5월 출시 예정
![[서울=뉴시스] 컴투스가 브랜드 전용 통신 서비스 기업 '더마일스(The Miles)'와 손잡고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 팬들을 위한 전용 5G 요금제를 선보인다. (사진=컴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0/NISI20260420_0002115322_web.jpg?rnd=20260420113937)
[서울=뉴시스] 컴투스가 브랜드 전용 통신 서비스 기업 '더마일스(The Miles)'와 손잡고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 팬들을 위한 전용 5G 요금제를 선보인다. (사진=컴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영 기자 = 컴투스는 브랜드 전용 통신 서비스 기업 더마일스(The Miles)와 손잡고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 팬들을 위한 전용 5G 요금제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요금제는 이용자의 데이터 사용 패턴에 따라 '라이트'와 '플러스' 2종으로 구성됐다. 마일스클럽을 통해 20일부터 사전 예약을 시작하며, 내달 6일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사전 예약 기간에 가입한 이용자에게는 선택한 요금제 등급에 따라 네이버페이 포인트 혜택이 주어진다.
이용자는 자신이 즐기는 게임에 따라 5개월간 차별화된 맞춤형 아이템을 지원받을 수 있다. 라이트 요금제 가입자에게는 '한계돌파권'과 '라이브 플래티넘팩'이 매달 지급된다. 플러스 요금제 가입자에게는 '고급고유능력변경권'이 추가된 혜택이 제공된다.
라이트 요금제 가입 시에는 1000스타와 1000 한계 돌파 카드 1개, 빠른 진행 티켓 50개를 매달 받을 수 있다. 플러스 요금제 가입자에게는 3000스타와 1000 한계 돌파 카드 4개, 빠른 진행 티켓 150개 등이 지급된다.
더마일스는 개별 브랜드가 복잡한 인프라 구축 없이도 자사 고객에게 특화된 통신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업으로 이번 요금제의 운영을 담당한다. 이용자는 전용 플랫폼인 마일스클럽에서 요금제 개통은 물론 사용량 확인 및 고객 지원 등 통합적인 관리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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