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및 마케팅 교육…5주간 175시간 이수
AI 에이전트 접목 신규 서비스 등 실무 프로젝트 수행
![[서울=뉴시스] 국민대 경영대학원과 삼성금융네트웍스가 협력해 진행한 '삼성금융사 AI 전략과정'의 교육생 및 관계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국민대 제공) 2026.04.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0/NISI20260420_0002115427_web.jpg?rnd=20260420135023)
[서울=뉴시스] 국민대 경영대학원과 삼성금융네트웍스가 협력해 진행한 '삼성금융사 AI 전략과정'의 교육생 및 관계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국민대 제공) 2026.04.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은 지난 17일 서울 서초구 삼성금융캠퍼스 리더스홀에서 '삼성금융사 AI전략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국민대 이은형 대외협력처장, 조윤호 과정책임교수 등 교수진을 비롯해 삼성금융연수원장 이성녕 상무와 삼성금융사 AI(인공지능)·디지털 분야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수료식에서는 프로젝트 결과 발표를 비롯해 ▲우수 프로젝트 및 교육생 시상 ▲수료증 수여 ▲교육생 소감 발표 등이 진행됐다.
해당 과정은 삼성금융네트웍스(삼성생명·삼성화재·삼성카드·삼성증권)와 산학협력을 통해 AI 전문가를 양성하는 석사 수준의 교육과정으로, 2022년 '디지털전략과정'으로 시작해 2025년 'AI디지털전략과정'을 거쳐 올해 'AI전략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과정은 AI 기획부터 개발·마케팅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며 AI 에이전트를 업무 파트너로 활용하는 비즈니스 방식을 학습하고, 이를 현업에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젝트 중심의 실무형 교육으로 운영됐다.
교육은 지난 3월부터 5주간 총 175시간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각 사에서 차세대 AI 인재로 선발된 27명의 교육생이 참여했다.
교육생들은 AI 에이전트를 접목한 신규 비즈니스 및 서비스 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지능적 업무 자동화 ▲AI 기반 의사결정 지원 ▲초개인화 서비스 구현 등 금융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성과를 거뒀다.
이은형 대외협력처장은 축사를 통해 "AI전략과정은 AI 기획부터 개발, 마케팅까지 전 분야를 아우르는 국내 최고 수준의 산학협력 교육과정"이라며 "이번 과정에서 수행한 프로젝트가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업에 복귀한 이후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행사에는 국민대 이은형 대외협력처장, 조윤호 과정책임교수 등 교수진을 비롯해 삼성금융연수원장 이성녕 상무와 삼성금융사 AI(인공지능)·디지털 분야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수료식에서는 프로젝트 결과 발표를 비롯해 ▲우수 프로젝트 및 교육생 시상 ▲수료증 수여 ▲교육생 소감 발표 등이 진행됐다.
해당 과정은 삼성금융네트웍스(삼성생명·삼성화재·삼성카드·삼성증권)와 산학협력을 통해 AI 전문가를 양성하는 석사 수준의 교육과정으로, 2022년 '디지털전략과정'으로 시작해 2025년 'AI디지털전략과정'을 거쳐 올해 'AI전략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과정은 AI 기획부터 개발·마케팅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며 AI 에이전트를 업무 파트너로 활용하는 비즈니스 방식을 학습하고, 이를 현업에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젝트 중심의 실무형 교육으로 운영됐다.
교육은 지난 3월부터 5주간 총 175시간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각 사에서 차세대 AI 인재로 선발된 27명의 교육생이 참여했다.
교육생들은 AI 에이전트를 접목한 신규 비즈니스 및 서비스 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지능적 업무 자동화 ▲AI 기반 의사결정 지원 ▲초개인화 서비스 구현 등 금융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성과를 거뒀다.
이은형 대외협력처장은 축사를 통해 "AI전략과정은 AI 기획부터 개발, 마케팅까지 전 분야를 아우르는 국내 최고 수준의 산학협력 교육과정"이라며 "이번 과정에서 수행한 프로젝트가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업에 복귀한 이후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