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군-관광재단, '지리산권팀' 'K-거상팀' 구성
권역별 관광 콘텐츠 개발·협력 방안 등 구체화
![[진주=뉴시스]지난 14일 경남도청 진주 서부청사에서 남부권 광역관광특화 진흥사업 활성화 지리산권팀 1차 회의가 열리고 있다.(사진=경남도 제공) 2026.04.20.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20/NISI20260420_0002115310_web.jpg?rnd=20260420112926)
[진주=뉴시스]지난 14일 경남도청 진주 서부청사에서 남부권 광역관광특화 진흥사업 활성화 지리산권팀 1차 회의가 열리고 있다.(사진=경남도 제공) 2026.04.20.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2026년 남부권 광역관광특화 진흥사업의 체계적 추진과 권역 간 연계 강화를 위해 도-시군-경남관광재단이 참여하는 지리산권팀과 K-거상팀을 구성하고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14일 경남도청 서부청사에서 개최한 지리산권팀 회의에는 경남 하동·산청·함양·거창·합천군과 전남 구례군이, 20일 K-거상팀 회의에는 진주시와 의령·함안군 등 각 특화 진흥사업에 참여하는 시군과 경남관광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해 2026년 사업계획, 2025년 이월사업 추진계획, 권역 연계 관광상품 개발방안 등을 논의했다.
남부권 광역관광특화 진흥사업 사업은 남부권을 지역·문화·연대·협력을 기반으로, '하루 더 머무는 여행지' 육성을 위한 관광 콘텐츠 개발 사업이다.
지리산권팀 회의에서는 지리산 권역에 속한 지자체의 자연·생태·치유 자원을 기반으로 한 웰니스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올해 추진계획 설명과 함께 공동 브랜드 및 굿즈 개발 등을 논의했다.
K-거상팀 회의에서는 진주·의령·함안 출신 대한민국 대표 대기업 창업주의 생애와 관련된 인물·장소·스토리 자원을 활용한 통합 브랜드 구축, 아카이브 조성,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 전문 인력 양성 방안 등을 검토했다.
14일 경남도청 서부청사에서 개최한 지리산권팀 회의에는 경남 하동·산청·함양·거창·합천군과 전남 구례군이, 20일 K-거상팀 회의에는 진주시와 의령·함안군 등 각 특화 진흥사업에 참여하는 시군과 경남관광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해 2026년 사업계획, 2025년 이월사업 추진계획, 권역 연계 관광상품 개발방안 등을 논의했다.
남부권 광역관광특화 진흥사업 사업은 남부권을 지역·문화·연대·협력을 기반으로, '하루 더 머무는 여행지' 육성을 위한 관광 콘텐츠 개발 사업이다.
지리산권팀 회의에서는 지리산 권역에 속한 지자체의 자연·생태·치유 자원을 기반으로 한 웰니스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올해 추진계획 설명과 함께 공동 브랜드 및 굿즈 개발 등을 논의했다.
K-거상팀 회의에서는 진주·의령·함안 출신 대한민국 대표 대기업 창업주의 생애와 관련된 인물·장소·스토리 자원을 활용한 통합 브랜드 구축, 아카이브 조성,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 전문 인력 양성 방안 등을 검토했다.
![[진주=뉴시스]20일 경남도청 진주 서부청사에서 남부권 광역관광특화 진흥사업 활성화 K-거상팀 1차 회의가 열리고 있다.(사진=경남도 제공) 2026.04.20.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20/NISI20260420_0002115303_web.jpg?rnd=20260420112607)
[진주=뉴시스]20일 경남도청 진주 서부청사에서 남부권 광역관광특화 진흥사업 활성화 K-거상팀 1차 회의가 열리고 있다.(사진=경남도 제공) 2026.04.20. [email protected]
남부권 광역관광특화 관련 시설사업은 인프라 확충을 통해 지역 매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진흥사업은 체류형 관광 콘텐츠 발굴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경남도는 두 사업을 양대 축으로 경남도·시군·재단이 참여하는 TF 팀을 통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상원 관광개발국장은 "이번 TF 운영은 남부권 광역관광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출발점"이라며 "권역 간은 물론, 시도 간 협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체류형 관광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경남도는 두 사업을 양대 축으로 경남도·시군·재단이 참여하는 TF 팀을 통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상원 관광개발국장은 "이번 TF 운영은 남부권 광역관광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출발점"이라며 "권역 간은 물론, 시도 간 협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체류형 관광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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