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서유리(왼쪽), 최병길 PD. (사진=JTBC 제공) 2025.08.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02/NISI20250802_0001909160_web.jpg?rnd=20250802155334)
[서울=뉴시스] 서유리(왼쪽), 최병길 PD. (사진=JTBC 제공) 2025.08.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서유리와 이혼 후 진실 공방을 벌이고 있는 최병길 PD가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하며 공개적으로 입장을 밝혔다.
최병길 PD는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서유리님께 띄우는 글'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최 PD는 글에서 "저는 합의문을 쓴 뒤 합의금을 주겠다는 제 의사를 단 한번도 번복한 적이 없습니다. 다만 아직까지도 제 능력 부족으로 수입을 만들지 못하기에 드리지 못하는 것 뿐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누구보다 잘 아시겠지만, 이 업계는 정말 이미지와 평판으로 좌우되는 곳입니다. 서로를 향한 네거티브는 좋을 것이 없습니다"라며 "저도 빨리 좋은 일을 성사 시켜서 무엇보다 빨리 합의금을 지급 드리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라고 덧붙였다.
또 최근 불거진 연락처 차단 논란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최 PD는 "연락처를 차단했던 이유는 변호사를 통해 연락 주시라고 번번히 말씀드렸지만 그걸 어기셨기 때문입니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현재 통신비를 낼 형편조차 못 돼 전화는 끊겼지만 번호는 아직 그대로이고 혹시 번호가 바뀌더라도 잠수를 탈 생각은 없습니다"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그는 "그러니 부디 저에 대한 네거티브는 조금 거두시고 능력 부족인 제가 조금이라도 시장에서 다시 일어나서 합의금을 드릴 수 있도록 응원까진 아니더라도 그냥 내버려라도 둬주시면 안될까요. 제발 부탁드립니다"라고 적었다.
서유리는 지난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했으나 5년 만인 2024년 파경을 맞았다. 이후 두 사람은 이혼 과정에서 작성된 합의 문서와 채무 상환 여부 등을 놓고 각자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엇갈린 주장을 펼치며 갈등을 이어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최병길 PD는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서유리님께 띄우는 글'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최 PD는 글에서 "저는 합의문을 쓴 뒤 합의금을 주겠다는 제 의사를 단 한번도 번복한 적이 없습니다. 다만 아직까지도 제 능력 부족으로 수입을 만들지 못하기에 드리지 못하는 것 뿐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누구보다 잘 아시겠지만, 이 업계는 정말 이미지와 평판으로 좌우되는 곳입니다. 서로를 향한 네거티브는 좋을 것이 없습니다"라며 "저도 빨리 좋은 일을 성사 시켜서 무엇보다 빨리 합의금을 지급 드리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라고 덧붙였다.
또 최근 불거진 연락처 차단 논란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최 PD는 "연락처를 차단했던 이유는 변호사를 통해 연락 주시라고 번번히 말씀드렸지만 그걸 어기셨기 때문입니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현재 통신비를 낼 형편조차 못 돼 전화는 끊겼지만 번호는 아직 그대로이고 혹시 번호가 바뀌더라도 잠수를 탈 생각은 없습니다"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그는 "그러니 부디 저에 대한 네거티브는 조금 거두시고 능력 부족인 제가 조금이라도 시장에서 다시 일어나서 합의금을 드릴 수 있도록 응원까진 아니더라도 그냥 내버려라도 둬주시면 안될까요. 제발 부탁드립니다"라고 적었다.
서유리는 지난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했으나 5년 만인 2024년 파경을 맞았다. 이후 두 사람은 이혼 과정에서 작성된 합의 문서와 채무 상환 여부 등을 놓고 각자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엇갈린 주장을 펼치며 갈등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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