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윌스토어와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 기여

(사진=요아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요아정은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맞아 장애인 자립 지원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
요아정은 최근 '굿윌스토어'를 통해 약 1000만원 상당의 기부 물품 전달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자원 순환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동시에 도모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기부 물품으로는 자사의 MD 상품인 '요아정 파베초콜릿(딸기요거트맛)'이 전달됐으며 해당 물품은 굿윌스토어를 통해 재판매된다.
판매 수익금은 장애인을 비롯한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자립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요아정은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나눔의 가치를 전달하고자 이번 활동을 마련했으며,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속 가능한 사회적 선순환 구조에 기여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요아정 관계자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의미 있는 나눔에 동참하고자 이번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더 많은 분들의 자립과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어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요아정은 제품 기부와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함께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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