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무엇이든 물어보살'(사진=KBS Joy 제공) 2026.04.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0/NISI20260420_0002115255_web.jpg?rnd=20260420110715)
[서울=뉴시스]'무엇이든 물어보살'(사진=KBS Joy 제공) 2026.04.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20일 오후 8시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반복되는 '요요'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32세 미용 업계 종사자의 사연이 공개된다.
이날 사연자는 159㎝의 키에 몸무게 119㎏에서 68㎏으로 다이어트를 한 뒤, 요요현상을 겪고 다시 110㎏에서 59㎏으로 뺐다고 고백한다. 다만 현재 요요현상을 재차 겪고 95㎏으로 체중이 늘었다고 한다.
이수근이 "원래 먹는 걸 좋아하냐"고 묻자 사연자는 "먹는 건 좋아하지만 많이 먹는 편은 아니다. 피자는 최대 3조각, 치킨도 먼저 손을 놓는다"고 답한다.
이에 서장훈은 "식사는 평범한데 간식을 계속 먹는 스타일 아니냐"고 짚었고, 사연자는 "그렇다. 단 걸 좋아하고 액상 과당 음료를 마신다"고 털어놓는다.
특히 사연자는 첫 다이어트의 계기로 첫사랑을 언급한다.
군 복무 중인 중학교 동창과 연락을 이어가다 호감을 느꼈지만, 당시 119㎏였던 자신을 부끄럽게 여겨 연락을 끊고 다이어트를 결심했다고 한다. 때마침 트레이너의 제안을 계기로 운동을 시작해 무려 51㎏ 감량에 성공, 그를 만나기 위해 다시 연락했지만 결국 마음이 엇갈렸다고 밝힌다.
이후 새로운 연애를 시작하며 다시 체증이 증가해 110㎏까지 늘었고, 이별 후 약의 도움으로 59㎏까지 감량하는 데 성공했지만 다시 요요를 겪게 됐다고 한다.
사연을 들은 서장훈은 "목표 체중을 75㎏ 정도로 잡고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 급격하게 59㎏까지 빼면 몸이 버티질 못한다"고 조언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사연자는 159㎝의 키에 몸무게 119㎏에서 68㎏으로 다이어트를 한 뒤, 요요현상을 겪고 다시 110㎏에서 59㎏으로 뺐다고 고백한다. 다만 현재 요요현상을 재차 겪고 95㎏으로 체중이 늘었다고 한다.
이수근이 "원래 먹는 걸 좋아하냐"고 묻자 사연자는 "먹는 건 좋아하지만 많이 먹는 편은 아니다. 피자는 최대 3조각, 치킨도 먼저 손을 놓는다"고 답한다.
이에 서장훈은 "식사는 평범한데 간식을 계속 먹는 스타일 아니냐"고 짚었고, 사연자는 "그렇다. 단 걸 좋아하고 액상 과당 음료를 마신다"고 털어놓는다.
특히 사연자는 첫 다이어트의 계기로 첫사랑을 언급한다.
군 복무 중인 중학교 동창과 연락을 이어가다 호감을 느꼈지만, 당시 119㎏였던 자신을 부끄럽게 여겨 연락을 끊고 다이어트를 결심했다고 한다. 때마침 트레이너의 제안을 계기로 운동을 시작해 무려 51㎏ 감량에 성공, 그를 만나기 위해 다시 연락했지만 결국 마음이 엇갈렸다고 밝힌다.
이후 새로운 연애를 시작하며 다시 체증이 증가해 110㎏까지 늘었고, 이별 후 약의 도움으로 59㎏까지 감량하는 데 성공했지만 다시 요요를 겪게 됐다고 한다.
사연을 들은 서장훈은 "목표 체중을 75㎏ 정도로 잡고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 급격하게 59㎏까지 빼면 몸이 버티질 못한다"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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