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 평점 10점 기록한 '한국판 라이온킹'
1~24일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서 개최
원작자 이현 작가 북토크·체험 전시까지

뮤지컬 '푸른 사자 와니니' 포스터. (이미지=마포문화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최희정 기자 = 가족 뮤지컬 '푸른 사자 와니니'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음 달 1~24일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앙코르 공연을 개최한다.
2025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 신작'으로 선정되며 주목받은 작품이다.
이번 공연은 마포문화재단 2026 가족 어린이 축제 '해피 마포 와글와글'의 일환으로, 마포아트센터 전역에서 공연과 전시·원작 동화 작가의 북토크까지 선보이며 극중 주인공 '와니니'의 세계를 입체적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뮤지컬 '푸른 사자 와니니'는 지난 1월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초연을 선보이며 '와니니 여정'의 시작을 알렸다. 당시 관객 평점 10점 만점과 함께 "한국판 라이온킹", "대극장 뮤지컬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작품" 등의 호평을 받으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뮤지컬 '푸른 사자 와니니'는 무리에서 쫓겨난 어린 사자 '와니니'가 혹독한 환경 속에서 살아남고, 다시 공동체로 돌아가기까지의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작품은 단순한 모험을 넘어 배제, 생존, 연대, 회복이라는 동시대적 키워드를 담아내며 깊은 울림을 전한다. 각자의 자리에서 살아가는 존재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공존해 가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는 용기와 자존감을, 어른들에게는 삶을 돌아보게 하는 질문을 건네며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을 선사한다.
이 작품은 창비의 베스트셀러 '푸른 사자 와니니'(이현 작)가 원작이다. 100만 부 이상 판매된 원작은 동화책계의 노벨상인 덴마크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IBBY) 추천 도서,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아너리스트 선정된 바 있다.
'푸른 사자 와니니'는 프로젝션 맵핑, 퍼펫 연출, 오케스트라 음악을 결합해 초원의 생명력을 입체적으로 구현한다. 시시각각 변화하는 풍경과 동물들의 움직임, 배우들의 역동적인 안무는 관객을 작품 속으로 끌어들이며 몰입감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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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 신작'으로 선정되며 주목받은 작품이다.
이번 공연은 마포문화재단 2026 가족 어린이 축제 '해피 마포 와글와글'의 일환으로, 마포아트센터 전역에서 공연과 전시·원작 동화 작가의 북토크까지 선보이며 극중 주인공 '와니니'의 세계를 입체적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뮤지컬 '푸른 사자 와니니'는 지난 1월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초연을 선보이며 '와니니 여정'의 시작을 알렸다. 당시 관객 평점 10점 만점과 함께 "한국판 라이온킹", "대극장 뮤지컬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작품" 등의 호평을 받으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뮤지컬 '푸른 사자 와니니'는 무리에서 쫓겨난 어린 사자 '와니니'가 혹독한 환경 속에서 살아남고, 다시 공동체로 돌아가기까지의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작품은 단순한 모험을 넘어 배제, 생존, 연대, 회복이라는 동시대적 키워드를 담아내며 깊은 울림을 전한다. 각자의 자리에서 살아가는 존재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공존해 가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는 용기와 자존감을, 어른들에게는 삶을 돌아보게 하는 질문을 건네며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을 선사한다.
이 작품은 창비의 베스트셀러 '푸른 사자 와니니'(이현 작)가 원작이다. 100만 부 이상 판매된 원작은 동화책계의 노벨상인 덴마크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IBBY) 추천 도서,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아너리스트 선정된 바 있다.
'푸른 사자 와니니'는 프로젝션 맵핑, 퍼펫 연출, 오케스트라 음악을 결합해 초원의 생명력을 입체적으로 구현한다. 시시각각 변화하는 풍경과 동물들의 움직임, 배우들의 역동적인 안무는 관객을 작품 속으로 끌어들이며 몰입감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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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푸른 사자 와니니' 공연 장면. (사진=마포문화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공연은 초연의 주요 창작진과 출연진이 다시 무대에 오른다. 와니니 역에 김유리, 윤선희가, 마디바 역에는 구옥분, 김수정이 출연해 세대를 잇는 관계와 갈등, 성장 서사를 밀도 있게 그려낸다.
5월 5일 어린이날에는 원작 '푸른 사자 와니니' 의 이현 동화작가와 독자가 직접 소통하는 북토크를 연다. '푸른 사자 와니니를 쓴 마음'이라는 주제로 원작의 철학과 비하인드를 관객과 공유할 예정이다. 초원의 사자가 되어 와니니의 여정을 따라가는 체험 전시 '초원의 길을 따라'도 마련된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마포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