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18일 대전·세종·충남은 일교차가 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6도까지 올라 초여름 날씨를 보일 것으로 보인다.
대전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충남권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8도~10도, 낮 최고기온은 23도~26도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천안·당진·예산·태안 8도, 세종·아산·서산·공주·계룡·부여·청양·홍성 9도, 대전·논산·보령·금산·서천 10도다.
낮 최고기온은 태안 23도, 서산·당진·계룡·보령·서천 24도, 아산·예산·청양·홍성 25도, 대전·세종·천안·공주·논산·금산·부여 26도로 예상됐다.
이날 오전 9시까지 충남권에는 가시거리 1㎞ 미만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충남권내륙을 중심으로는 대기가 건조한데다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산불 및 각종 화재 예방에 주의가 필요하다.
전날부터 달의 인력이 강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으로 해안가 저지대는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날 충남권 미세먼지 수치를 '보통'으로 내다봤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대전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충남권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8도~10도, 낮 최고기온은 23도~26도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천안·당진·예산·태안 8도, 세종·아산·서산·공주·계룡·부여·청양·홍성 9도, 대전·논산·보령·금산·서천 10도다.
낮 최고기온은 태안 23도, 서산·당진·계룡·보령·서천 24도, 아산·예산·청양·홍성 25도, 대전·세종·천안·공주·논산·금산·부여 26도로 예상됐다.
이날 오전 9시까지 충남권에는 가시거리 1㎞ 미만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충남권내륙을 중심으로는 대기가 건조한데다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산불 및 각종 화재 예방에 주의가 필요하다.
전날부터 달의 인력이 강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으로 해안가 저지대는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날 충남권 미세먼지 수치를 '보통'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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