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안전교실 80회 추진…공직자 교육도
![[광주=뉴시스] 광주 광산구청 전경. (뉴시스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2/23/NISI20251223_0002025838_web.jpg?rnd=20251223150133)
[광주=뉴시스] 광주 광산구청 전경. (뉴시스DB) [email protected]
[광주=뉴시스]박기웅 기자 = 광주 광산구는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지역 내 어린이집과 학교, 복지시설 등을 직접 찾아가 교육하는 '시민안전교실'을 5월부터 9월까지 총 80회 운영해 주민들의 안전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교육은 화재예방과 교통안전, 응급처치, 감염예방, 보이스피싱 예방 등으로 진행한다. 생애주기별 특성과 눈높이를 반영해 실생활과 밀접한 내용으로 구성한다.
이와 함께 지난 16일부터 이날까지 재난안전 분야 공직자를 대상으로 전문교육도 실시했다. 하반기 정기 인사 이후 추가 교육을 추진해 공직자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광산구 관계자는 "현장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통해 주민과 공직자의 재난 대응 능력을 키우고 지역사회 안전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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