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 결성면 자동차 부품공장 숙소서 불…3800만원 피해

기사등록 2026/04/17 12:01:03

[홍성=뉴시스] 17일 오전 5시10분께 충남 홍성군 결성면 교항리 자동차 에서 불이나 소방대원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홍성소방서 제공) 2026.04.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홍성=뉴시스] 17일 오전 5시10분께 충남 홍성군 결성면 교항리 자동차 에서 불이나 소방대원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홍성소방서 제공) 2026.04.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홍성=뉴시스]김덕진 기자 = 17일 오전 5시10분께 충남 홍성군 결성면 교항리의 자동차 부품공장 숙소에서 불이나 27분 만에 진화됐다.

홍성소방서에 따르면 행인이 "멀리 떨어져 있는 건물에서 연기가 난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3대와 대원 등 31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5시37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숙소로 쓰이는 121㎡ 건물 1동과 그 옆 94㎡ 비닐하우스 1동, 내부에 주차돼 있던 1t 트럭 1대 등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38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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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결성면 자동차 부품공장 숙소서 불…3800만원 피해

기사등록 2026/04/17 12:01:0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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