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충북 청주시 옥화9경 은퇴자 마을.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7/NISI20260417_0002113697_web.jpg?rnd=20260417112700)
[청주=뉴시스] 충북 청주시 옥화9경 은퇴자 마을.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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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시는 옥화9경 일원에 은퇴자 마을을 조성·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상당구 미원면 어암리 산촌생태마을 다목적회관을 은퇴자 마을로 리모델링해 체류형 귀농·귀촌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올해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청주지역 외 중장년층과 은퇴 예정 세대를 대상으로 기수당 10명씩 6기수를 모집한다.
귀농·귀촌 교육, 농가 일손돕기, 지역주민 교류, 공동밥상 운영, 지역 탐방 등 4주간의 프로그램을 통해 체류에서 정착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거친다.
참여 신청은 청주시활성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청주는 도시의 편리함과 농촌의 여유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정주 환경을 갖춘 도시인 만큼 많은 분들이 청주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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