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17일 오전 부산 사하구 다대항 인근 계류지에 있던 다대 선적 어선 A호(1.02t)가 침수되고 있다는 내용의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다. (사진=부산해양경찰서 제공) 2026.04.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7/NISI20260417_0002113523_web.jpg?rnd=20260417095620)
[부산=뉴시스] 17일 오전 부산 사하구 다대항 인근 계류지에 있던 다대 선적 어선 A호(1.02t)가 침수되고 있다는 내용의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다. (사진=부산해양경찰서 제공) 2026.04.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17일 오전 5시42분께 부산 사하구 다대항 인근 계류지에 있던 다대 선적 어선 A호(1.02t)가 침수되고 있다는 내용의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부산해경은 현장에 출동해 A호가 뱃머리부터 침수돼 선체 일부가 물에 잠긴 것을 확인했다.
이에 해경은 곧바로 배수펌프를 가동해 A호 내부의 물을 빼내며 추가 침수를 막았다.
인명 피해나 주변 해역의 해양오염은 발생하지 않았다고 해경은 전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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