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 메뉴 구매 시 한정판 굿즈 증정

(사진=한국파파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한국파파존스가 데브시스터즈의 모바일 게임 '쿠키런: 오븐스매시'와 협업한 컬래버 세트를 출시하고, 신메뉴 '솔티드 카라멜 블론디'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쿠키런: 오븐스매시' 컬래버 세트는 이날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판매된다. 이번 프로모션 기간에만 만나볼 수 있는 '솔티드 카라멜 블론디'를 함께 구성했다.
솔티드 카라멜 블론디는 미국 스타일의 진한 버터 풍미와 솔티드 카라멜이 어우러진 디저트로, 이번 컬래버 세트를 통해서만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컬래버 세트는 라지 사이즈 이상 피자와 솔티드 카라멜 블론디로 구성된다. 세트 메뉴 구매 시 피자 사이즈에 따라 최대 1만원 할인 혜택과 함께 '쿠키런: 오븐스매시' 한정판 굿즈 2종을 증정한다.
한정판 굿즈 2종은 포토카드와 더블 레이어 아크릴 키링으로 구성됐다. 또 컬래버 세트 구매 고객 전원에게 '크리스탈 3000개'가 포함된 게임 쿠폰이 제공된다.
파파존스 관계자는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전하고자 프로모션 기간에만 만나볼 수 있는 '솔티드 카라멜 블론디'를 포함한 컬래버 세트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