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부산형 앵커기업 육성 체계. (사진=부산시 제공) 2026.04.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7/NISI20260417_0002113390_web.jpg?rnd=20260417090323)
[부산=뉴시스] 부산형 앵커기업 육성 체계. (사진=부산시 제공) 2026.04.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시는 올해 '부산형 앵커기업 육성 지원사업'의 신규 기업 4곳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제엠제코(프리앵커), 비엠티(앵커), 한라IMS(앵커), 대양전기공업(탑티어앵커)이다.
이들 기업은 지역 제조업 혁신의 앵커 역할을 맡아 산업 전반의 동반 성장을 유도할 예정이다.
시는 선정 기업에 향후 3년간 인증 자격과 3억~5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지원 분야는 ▲기업 심층 분석 및 컨설팅 ▲연구개발(R&D) 기술개발 ▲특허·시험·인증 ▲해외 판로 개척 등으로 연구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전 주기다.
시는 2029년까지 총 117억원을 들여 '매뉴콘(Manucorn) 프로젝트'도 진행한다. 올해부터는 '인공지능 전환(AX) 융합 선도'를 핵심 방향으로 설정해 앵커기업과 협력사가 함께 참여하는 인공지능(AI) 기반 제조 생태계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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