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서브컬처, 23일 개막…창작자 13명 숏폼·릴스본다

기사등록 2026/04/17 08:48:06

최종수정 2026/04/17 09:35:57

[부산=뉴시스] 2025 루프 랩 부산의 '디지털 서브컬처: 모두가 창조자' 전시 전경. (사진=부산시 제공) 2026.04.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2025 루프 랩 부산의 '디지털 서브컬처: 모두가 창조자' 전시 전경. (사진=부산시 제공) 2026.04.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시립미술관은 23일 야외 조각 공원에서 '디지털 서브컬처: 디지털 시대의 내러티브와 스토리' 전시를 개막한다고 17일 밝혔다.

국제 미디어아트 페스티벌 '2026 루프 랩 부산'의 일환이다. 인공지능(AI)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13명의 창작자들의 숏폼·릴스 등의 영상 콘텐츠를 선보인다.

작품들은 행사 메인 무대인 미술관 야외 조각 공원을 비롯해 부산시청, 해운대 유카로빌딩, 부산유라시아플랫폼 미디어월 등에 송출될 예정이다. 전시는 6월28일까지다.

22~25일에는 포럼, 작가와의 대화 등 연계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미술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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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서브컬처, 23일 개막…창작자 13명 숏폼·릴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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