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평지구대 찾아 애로사항 청취
![[구미=뉴시스] 김원태 청장이 직원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구미경찰서 제공) 2026.04.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7/NISI20260417_0002113269_web.jpg?rnd=20260417070214)
[구미=뉴시스] 김원태 청장이 직원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구미경찰서 제공) 2026.04.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구미경찰서는 16일 김원태 경북경찰청장이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김 청장은 직원 간담회를 열고, 휴무일 자살 시도자를 구조한 여성청소년과 김라영 경사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어 구미역, 중앙시장 등 치안 수요가 많은 원평지구대에 찾아 현장 경찰관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근무 애로사항 및 치안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김원태 청장은 "도민이 안전한 치안과 경찰이 현장에서 당당하게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경찰은 국민을 위해 존재한다. 경찰이 제자리에서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고,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치안 환경을 조성해 달라"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김 청장은 직원 간담회를 열고, 휴무일 자살 시도자를 구조한 여성청소년과 김라영 경사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어 구미역, 중앙시장 등 치안 수요가 많은 원평지구대에 찾아 현장 경찰관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근무 애로사항 및 치안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김원태 청장은 "도민이 안전한 치안과 경찰이 현장에서 당당하게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경찰은 국민을 위해 존재한다. 경찰이 제자리에서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고,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치안 환경을 조성해 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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