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주=뉴시스] 이병찬 기자 = 16일 낮 12시51분께 충북 충주시 동량면 소모천마을의 한 축사에서 A(69)씨가 숨져 있는 것을 같은 마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과 119에 신고했다.
발견 당시 A씨는 축사 내 분뇨를 처리하는 유압식 스키드 로더의 헤드에 머리가 깔려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스키드 로더를 운전하던 A씨가 장비를 정비하다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발견 당시 A씨는 축사 내 분뇨를 처리하는 유압식 스키드 로더의 헤드에 머리가 깔려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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