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직원 안전문화 행사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 전북본부는 건설현장 안전의식 제고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전 직원과 건설현장 관계자를 대상으로 안전문화 행사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사진=LH 전북본부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16/NISI20260416_0002112675_web.jpg?rnd=20260416124549)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 전북본부는 건설현장 안전의식 제고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전 직원과 건설현장 관계자를 대상으로 안전문화 행사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사진=LH 전북본부 제공)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 전북본부는 전날 건설현장 안전의식 제고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전 직원과 건설현장 관계자를 대상으로 안전문화 행사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재난 및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보고·대응 체계를 확립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LH 전북본부 직원과 건설현장 관계자들이 참석해 실제 건설현장 사고 사례를 공유하고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중대재해 예방과 현장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아울러 국토안전관리원이 운영하는 체험형 안전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해 오는 6월에는 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사고 유형을 직접 체험하는 교육도 진행할 계획이다.
LH 전북본부 관계자는 "중대재해 제로화를 목표로 재난·안전관리 강화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신속한 초기 대응과 체계적인 복구 시스템을 구축해 국민과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행사는 재난 및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보고·대응 체계를 확립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LH 전북본부 직원과 건설현장 관계자들이 참석해 실제 건설현장 사고 사례를 공유하고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중대재해 예방과 현장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아울러 국토안전관리원이 운영하는 체험형 안전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해 오는 6월에는 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사고 유형을 직접 체험하는 교육도 진행할 계획이다.
LH 전북본부 관계자는 "중대재해 제로화를 목표로 재난·안전관리 강화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신속한 초기 대응과 체계적인 복구 시스템을 구축해 국민과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