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엘 부산, 5월 가정의 달 '아트캉스 프로모션'

기사등록 2026/04/16 09:56:27

[부산=뉴시스] 시그니엘 부산 전경. (사진=시그니엘 부산 제공) 2025.01.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시그니엘 부산 전경. (사진=시그니엘 부산 제공) 2025.01.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시그니엘 부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클래식 공연과 아트페어 등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아트캉스'(Art+Vacance)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먼저 심포니 오브 시그니엘 패키지는 출시 이틀 만에 조기 완판을 기록했다고 호텔은 전했다. 이 패키지는 피아니스트 임윤찬의 독주회를 최고 등급 좌석에서 관람할 수 있는 티켓을 비롯해 객실 1박과, 공연 프로그램 북 교환권, 발레파킹 서비스 1회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또 시각 예술 콘텐츠를 활용한 패키지도 출시한다. 이 패키지는 국제아트페어 '아트부산 2026'의 VIP 티켓과 함께 와인 및 초콜릿 등 웰컴 어메니티, 오후 2시 체크아웃 등의 혜택으로 구성된다.

아트부산은 서울에 집중된 미술 시장에 지역적 균형을 더하며, 신진 작가 발굴로 호평받고 있다. 패키지 예약은 오는 22일부터 5월23일까지 가능하며, 투숙 기간은 22일부터 5월24일까지다.

더불어 뷔페 레스토랑 '더 뷰'에서는 오는 27일부터 5월31일까지 롯데웰푸드의 초콜릿 디저트 브랜드 '프리미엄 가나'와 함께 스페셜 디저트 메뉴를 선보인다.

호텔은 하반기에도 최정상급 클래식 공연과 연계한 객실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올 7월에는 제17회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을 차지한 피아니스트 조성진 독주회 연계 패키지를, 10월에는 세계적인 지휘자이자 피아니스트인 정명훈이 명예 음악감독으로 이끄는 도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 연계 패키지를 출시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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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엘 부산, 5월 가정의 달 '아트캉스 프로모션'

기사등록 2026/04/16 09:56:2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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