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중국, 해협 개방노력에 흐뭇해해…이란에 무기 안 보내기로"

기사등록 2026/04/15 21:50:11

[워싱턴=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 시간) 백악관에서 배달앱 '도어대시'의 샤론 시먼스로부터 맥도날드를 전달 받은 뒤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4.14.
[워싱턴=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 시간) 백악관에서 배달앱 '도어대시'의 샤론 시먼스로부터 맥도날드를 전달 받은 뒤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4.14.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5일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개방 노력을 중국이 "매우 좋아하고 있다"면서 이란에 무기를 보내지 않기로 중국이 동의했다고 말했다.

"중국은 내가 호르무즈 해협을 영구히 열려고 하는 것을 매우 좋아하고 있다. 나 역시 그들을 위해 그렇게 한다, 물론 세계를 위해서 한다. 이런 상황은 다시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이란에 무기를 보내지 않기로 나와 합의했다"고 트럼프는 트루스 소셜에 쓰고 있다.  

이어 5월에 중국을 방문할 때 중국의 시진핑 주석으로부터 "아주 진한 포옹'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는 것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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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중국, 해협 개방노력에 흐뭇해해…이란에 무기 안 보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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