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16일 인천은 한낮 최고기온이 26도까지 오르는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겠다. 하늘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수도권기상청은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1도, 낮 최고기온은 26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며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매우 크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 8도, 남동구·옹진군 10도, 계양구·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중구 11도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강화군·계양구 26도, 남동구·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중구 25도, 옹진군 18도로 예상된다.
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3~6m로 불고 바다의 물결은 0.5m 내외로 잔잔히 일겠다.
인천지역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대기가 건조한 곳이 있어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겠다"며 "산불 및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수도권기상청은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1도, 낮 최고기온은 26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며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매우 크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 8도, 남동구·옹진군 10도, 계양구·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중구 11도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강화군·계양구 26도, 남동구·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중구 25도, 옹진군 18도로 예상된다.
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3~6m로 불고 바다의 물결은 0.5m 내외로 잔잔히 일겠다.
인천지역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대기가 건조한 곳이 있어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겠다"며 "산불 및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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