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뉴시스] 정창오 기자 = 국민의힘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5일 김병수·배낙호·김장호·조현일 예비후보를 각각 울릉군수와 김천.구미.경산시장 후보로 단수 추천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모두 현직 기초단체장들이다.
경주시장은 박병훈·여준기·이창화·정병두·주낙영 예비후보가 경선을 벌이고 영천시장은 김병삼·김섭 예비후보, 상주시장은 강명석·안재민 예비후보, 영양군수는 권영택·오도창 예비후보, 청도군수는 김하수·이선희 예비후보가 경선한다.
또 의성군수는 이영운·이충원·장근호·최유철 예비후보, 청송군수는 우병윤·윤경희·윤종도 예비후보, 영덕군수는 김광열·이희진·조주홍 예비후보, 울진군수는 손병복·전찬걸 예비후보가, 성주군수는 이병환·이상길·정영길·최성곤 예비후보, 칠곡군수는 김재욱·한승환 예비후보가 경선을 벌인다.
국민의힘 기초단체장 경선은 선거인단 투표 결과 50%와 여론조사 결과 50%를 반영한다.
이번에 결정되지 않은 포항·안동·영주·문경시장과 고령·예천군수에 대한 공천 결과는 이번 주말께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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