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 부평구 십정동에 있는 '다나은365의원'이 소아를 대상으로 한 야간·휴일 진료를 개시했다.
15일 부평구에 따르면 다나은365의원은 최근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인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육성사업'에 선정돼 전날부터 야간·휴일 진료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공모사업은 야간·휴일에도 소아 경증 환자를 진료하는 지정 의료기관인 '달빛어린이병원'이 운영되지 않는 지역의 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다나은365의원은 응급의학과 전문의를 중심으로 평일 야간과 주말·공휴일을 포함해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소아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부평구는 다나은365의원에 연간 최대 1억2000만원의 인건비와 운영비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의료기관의 재정 부담을 완화하고 응급실 과밀화를 분산하는 한편 지역 내 소아 의료 접근성을 높일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야간·휴일에도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아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5일 부평구에 따르면 다나은365의원은 최근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인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육성사업'에 선정돼 전날부터 야간·휴일 진료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공모사업은 야간·휴일에도 소아 경증 환자를 진료하는 지정 의료기관인 '달빛어린이병원'이 운영되지 않는 지역의 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다나은365의원은 응급의학과 전문의를 중심으로 평일 야간과 주말·공휴일을 포함해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소아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부평구는 다나은365의원에 연간 최대 1억2000만원의 인건비와 운영비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의료기관의 재정 부담을 완화하고 응급실 과밀화를 분산하는 한편 지역 내 소아 의료 접근성을 높일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야간·휴일에도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아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