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뚜껑에 새 생명" 마스턴운용, 2년째 업사이클링 캠페인

기사등록 2026/04/15 16:26:30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대체투자 전문 자산운용사 마스턴투자운용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2년 연속 업사이클링 캠페인을 이어가고 있다.

마스턴운용은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서울 서초구 소재 본사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페트병 뚜껑 수거 캠페인을 운영한다. 사내에 전용 수거함을 비치해 구성원들이 일상 속에서 자원순환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마스턴운용은 사내에서 수거한 페트병 뚜껑을 원료로 제작된 업사이클링 제품을 직접 구매해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한다.

지난해에는 사내에서 발생한 페트병 뚜껑을 수거하고 이를 재활용 원료로 가공해 업사이클링 우산으로 재탄생시켰다. 임직원들이 직접 우산 조립에 참여하며 자원순환의 의미를 체감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박형석 마스턴운용 대표이사는 "이번 캠페인은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하며 자원 재순환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환경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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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뚜껑에 새 생명" 마스턴운용, 2년째 업사이클링 캠페인

기사등록 2026/04/15 16:26:3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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