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2~25일 뱃놀이 축제 준비상황 점검
![[화성=뉴시스] 윤성진 화성시장 권한대행이 15일 ‘제16회 화성 뱃놀이 축제’ 성공 개최를 위한 전략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화성시 제공) 2026.04.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5/NISI20260415_0002111750_web.jpg?rnd=20260415150802)
[화성=뉴시스] 윤성진 화성시장 권한대행이 15일 ‘제16회 화성 뱃놀이 축제’ 성공 개최를 위한 전략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화성시 제공) 2026.04.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화성=뉴시스] 문영호 기자 = 경기 화성시는 15일 '제16회 화성 뱃놀이 축제' 전략회의를 열고 축제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화성시는 5월22~25일 전곡항 일대에서 해양레저산업과 지역문화가 어우러진 체험형 축제를 기획하고 있다.
독살체험·갯벌체험, 어촌마을 연계 프로그램, 마린 플로깅 등 다양한 특화 콘텐츠를 운영하며, 요트·보트 승선체험을 확대하고 주요 프로그램에 지역 참여를 강화할 계획이다.
전곡항 마리나 일대에는 개방형 무대를 만들 예정이다. 22일 EDM 콘서트를 시작으로 23일 조선통신사선 입항 퍼레이드, 24~25일 OST 콘서트와 밴드 페스티벌 등 피크닉형 공연이 펼쳐진다.
이날 회의에는 윤성진 화성시장 권한대행과 화성시문화관광재단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해 대표 프로그램 운영계획과 현장관리 및 안전대책, 시민참여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윤성진 화성시장 권한대행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감형 축제를 만들기 위해 현장 중심의 실행력을 강화해야 한다"며 "지역의 특색을 살린 콘텐츠로 화성시민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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