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2025 울산고래축제의 하이라이트 '고래퍼레이드' (사진=울산 남구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29/NISI20250929_0001957080_web.jpg?rnd=20250929173217)
[울산=뉴시스] 2025 울산고래축제의 하이라이트 '고래퍼레이드' (사진=울산 남구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울산시 남구가 올해 30주년을 맞이하는 울산고래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남구는 15일 구청장실에서 서동욱 남구청장과 간부 공무원, 고래문화재단 관계자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0회 울산고래축제 추진계획(안)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울산고래축제는 오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날 보고회는 이덕근 축제 총감독의 울산고래축제 추진계획 보고에 이어 축제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 수렴 및 토론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하는 울산고래축제의 성과와 지난해 운영 과정에서 도출된 개선사항을 되짚어 보고 올해 축제의 전반적인 추진 방향과 세부 계획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30주년이라는 상징성에 걸맞은 차별화된 개·폐막식 연출 기획, 남구만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30주년 특화 프로그램 발굴, 전국적인 관람객 유치를 위한 다각적인 홍보 계획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남구는 15일 구청장실에서 서동욱 남구청장과 간부 공무원, 고래문화재단 관계자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0회 울산고래축제 추진계획(안)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울산고래축제는 오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날 보고회는 이덕근 축제 총감독의 울산고래축제 추진계획 보고에 이어 축제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 수렴 및 토론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하는 울산고래축제의 성과와 지난해 운영 과정에서 도출된 개선사항을 되짚어 보고 올해 축제의 전반적인 추진 방향과 세부 계획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30주년이라는 상징성에 걸맞은 차별화된 개·폐막식 연출 기획, 남구만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30주년 특화 프로그램 발굴, 전국적인 관람객 유치를 위한 다각적인 홍보 계획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울산=뉴시스] 15일 울산 남구청 구청장실에서 제30회 울산고래축제 기본계획(안) 보고회가 개최된 가운데 서동욱 남구청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울산 남구 제공) 2026.04.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5/NISI20260415_0002111742_web.jpg?rnd=20260415150317)
[울산=뉴시스] 15일 울산 남구청 구청장실에서 제30회 울산고래축제 기본계획(안) 보고회가 개최된 가운데 서동욱 남구청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울산 남구 제공) 2026.04.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올해 울산고래축제는 30년의 역사를 바탕으로 고래도시 남구의 정체성을 담아내고, 스쳐 지나가는 행사가 아닌 방문객들이 장생포 일원에서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 축제로 도약시킨다는 방침이다.
남구는 이날 보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과 보완사항을 축제 세부 계획에 적극 반영하고, 관련 부서 및 유관기관 등과도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축제의 완성도를 점점 높여나갈 계획이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올해 울산고래축제는 30회를 맞이하는 역사적이고 뜻깊은 해인 만큼 그동안 축적된 경험을 토대로 성과는 극대화하고 한계는 보완해야 한다"며 "울산고래축제가 고래도시 남구의 자부심을 높이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남구는 이날 보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과 보완사항을 축제 세부 계획에 적극 반영하고, 관련 부서 및 유관기관 등과도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축제의 완성도를 점점 높여나갈 계획이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올해 울산고래축제는 30회를 맞이하는 역사적이고 뜻깊은 해인 만큼 그동안 축적된 경험을 토대로 성과는 극대화하고 한계는 보완해야 한다"며 "울산고래축제가 고래도시 남구의 자부심을 높이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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