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점 인정 등 교육 교류 확대
AI·반도체·로봇 등 미래 국방 핵심기술 공동 개발
![[서울=뉴시스] 윤도영(왼쪽) 광운대 총장과 박후성 육군사관학교장이 지난 13일 업무협약식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광운대 제공) 2026.04.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5/NISI20260415_0002111708_web.jpg?rnd=20260415145408)
[서울=뉴시스] 윤도영(왼쪽) 광운대 총장과 박후성 육군사관학교장이 지난 13일 업무협약식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광운대 제공) 2026.04.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광운대학교는 지난 13일 교내 화도관에서 육군사관학교와 국방·첨단과학기술 분야 인재 양성 및 공동 연구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조선영 광운학원 이사장, 광운대 윤도영 총장, 정석재 대외부총장, 신현철 대학원장, 김문석 교무처장을 비롯해 육군사관학교 박후성 학교장, 이민수 교수부장, 김주희 공학처장, 김인수 대외협력실장, 방준영 산학협력단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방 및 첨단과학기술 분야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협력 ▲인공지능(AI)·반도체·로봇·정보보안·무인이동체 등 첨단 국방기술 분야 공동 연구개발 ▲학부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과 상호학점인정 등 교육 협력 등을 추진한다.
광운대는 첨단 분야에서 축적해 온 교육·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국방 분야와의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더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조 이사장은 "무선통신 교육을 바탕으로 출발한 광운대의 역사는 국방 분야의 통신 기술 발전과도 궤를 같이해왔다"며 "이번 협약이 자주국방을 이끌 미래 인재 양성과 국가 안보차원의 실질적인 협력 성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윤 총장은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첨단 국방기술 분야의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고, 국가 전략기술 경쟁력 강화에도 이바지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박 학교장은 "이번 협약은 군과 대학이 함께 첨단기술 기반의 국방 혁신을 준비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양 기관이 보유한 우수한 교육·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교류 협력을 확대해 미래 국방을 선도할 창의적 인재 양성과 국가 안보 역량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협약식에는 조선영 광운학원 이사장, 광운대 윤도영 총장, 정석재 대외부총장, 신현철 대학원장, 김문석 교무처장을 비롯해 육군사관학교 박후성 학교장, 이민수 교수부장, 김주희 공학처장, 김인수 대외협력실장, 방준영 산학협력단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방 및 첨단과학기술 분야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협력 ▲인공지능(AI)·반도체·로봇·정보보안·무인이동체 등 첨단 국방기술 분야 공동 연구개발 ▲학부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과 상호학점인정 등 교육 협력 등을 추진한다.
광운대는 첨단 분야에서 축적해 온 교육·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국방 분야와의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더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조 이사장은 "무선통신 교육을 바탕으로 출발한 광운대의 역사는 국방 분야의 통신 기술 발전과도 궤를 같이해왔다"며 "이번 협약이 자주국방을 이끌 미래 인재 양성과 국가 안보차원의 실질적인 협력 성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윤 총장은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첨단 국방기술 분야의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고, 국가 전략기술 경쟁력 강화에도 이바지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박 학교장은 "이번 협약은 군과 대학이 함께 첨단기술 기반의 국방 혁신을 준비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양 기관이 보유한 우수한 교육·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교류 협력을 확대해 미래 국방을 선도할 창의적 인재 양성과 국가 안보 역량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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