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차수환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 (사진=차수환 예비후보 선거캠프 제공) 2026.04.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5/NISI20260415_0002111704_web.jpg?rnd=20260415145205)
[대구=뉴시스] 차수환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 (사진=차수환 예비후보 선거캠프 제공) 2026.04.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 동구청장 본경선을 앞두고 차수환 예비후보가 막판 표심 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차 예비후보는 15일 "동구의원 4선을 하면서 설계한 동구 미래 발전 정책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또 동구 최대 현안인 K-2 후적지 개발과 관련해서는 첨단 산업 중심지 조성과 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구청장 직속 투자유치 기능을 강화해 실질적인 기업 유치를 이끌어내겠다는 구상이다.
그는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으로는 소상공인 지원 확대와 팔공산·금호강 관광벨트 구축을 통한 체류형 관광 정책을 제시했다. 교통 분야의 경우 도시철도 4·5호선과 도로망 확충, 안심권역 교통 개선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교육 분야에서는 명문 중·고교 유치와 기존 학교 경쟁력 강화, 공공학습센터 구축 등을 중심으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국민의힘 대구 동구청장 본경선은 17∼18일 일반여론조사 50%와 책임당원 투표 50%를 합산해 19일 결과가 발표된다.
차 예비후보는 "행정을 결과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주인 참여를 확대해 정책이 삶과 연결되는 구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차 예비후보는 15일 "동구의원 4선을 하면서 설계한 동구 미래 발전 정책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또 동구 최대 현안인 K-2 후적지 개발과 관련해서는 첨단 산업 중심지 조성과 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구청장 직속 투자유치 기능을 강화해 실질적인 기업 유치를 이끌어내겠다는 구상이다.
그는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으로는 소상공인 지원 확대와 팔공산·금호강 관광벨트 구축을 통한 체류형 관광 정책을 제시했다. 교통 분야의 경우 도시철도 4·5호선과 도로망 확충, 안심권역 교통 개선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교육 분야에서는 명문 중·고교 유치와 기존 학교 경쟁력 강화, 공공학습센터 구축 등을 중심으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국민의힘 대구 동구청장 본경선은 17∼18일 일반여론조사 50%와 책임당원 투표 50%를 합산해 19일 결과가 발표된다.
차 예비후보는 "행정을 결과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주인 참여를 확대해 정책이 삶과 연결되는 구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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