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시스]삼성창원병원, 환자안전전담자 교류회. (사진=삼성창원병원 제공) 2026.04.15.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5/NISI20260415_0002111566_web.jpg?rnd=20260415135336)
[창원=뉴시스]삼성창원병원, 환자안전전담자 교류회. (사진=삼성창원병원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 지역환자안전센터는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2026년 1차 경상권 환자안전전담자 교류회 및 전담교육 행사’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지역환자안전센터는 환자안전사고 예방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교육 홍보 및 지원 활동을 수행하는 의료기관이다.
현재 전국 10곳이 운영 중이며 삼성창원병원은 2024년 지정됐고 경상권 유일한 지역환자안전센터다.
전문 교육 세션에서는 대한환자안전질향상간호사회(KoSQIN)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100여 명의 환자안전전담자를 대상으로 강연을 펼쳤다.
최애리 KoSQIN 정책이사(이화여대 목동병원)는 ‘엑셀과 IT를 활용한 지표관리의 실제’와 ‘의료기관에서의 FMEA(고장 유형 및 영향 분석) 활동 추진 전략’을, 김윤숙 KoSQIN 제1부회장(건국대학교병원)은 ‘환자안전 영역 지표관리 체계 운영과 모니터링, 분석 사례’와 ‘환자·보호자 참여를 통한 환자안전 활동 사례’를 공유했다.
한편, 삼성창원병원 지역환자안전센터는 현재 약 130여개의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2024년과 2025년 성과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지역환자안전센터는 환자안전사고 예방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교육 홍보 및 지원 활동을 수행하는 의료기관이다.
현재 전국 10곳이 운영 중이며 삼성창원병원은 2024년 지정됐고 경상권 유일한 지역환자안전센터다.
전문 교육 세션에서는 대한환자안전질향상간호사회(KoSQIN)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100여 명의 환자안전전담자를 대상으로 강연을 펼쳤다.
최애리 KoSQIN 정책이사(이화여대 목동병원)는 ‘엑셀과 IT를 활용한 지표관리의 실제’와 ‘의료기관에서의 FMEA(고장 유형 및 영향 분석) 활동 추진 전략’을, 김윤숙 KoSQIN 제1부회장(건국대학교병원)은 ‘환자안전 영역 지표관리 체계 운영과 모니터링, 분석 사례’와 ‘환자·보호자 참여를 통한 환자안전 활동 사례’를 공유했다.
한편, 삼성창원병원 지역환자안전센터는 현재 약 130여개의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2024년과 2025년 성과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창원=뉴시스]경남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합천군 수해 경험자 대상 추수상담. (사진=경남적십자사 제공) 2026.04.15.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5/NISI20260415_0002111571_web.jpg?rnd=20260415135628)
[창원=뉴시스]경남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합천군 수해 경험자 대상 추수상담. (사진=경남적십자사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경남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합천군 수해 경험자 대상 추수상담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경남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센터장 백종운)가 2024년 합천군 수해를 경험한 지역 주민 30명을 대상으로 추수상담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추수상담은 수해 이후 시간이 경과한 시점에서 수해 경험자들의 생활·주거·심리적 회복 상황을 확인하고, 필요한 지원이 적절히 제공되고 있는지 점검하고자 마련됐다.
직원 및 재난심리활동가 4명은 합천군 대양면 일원에 있는 경로당과 각 가구에 방문하여 피해 경험에 대한 회복 상태를 점검했다. 또한 필요한 경우 전문기관 연계 안내도 진행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경남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센터장 백종운)가 2024년 합천군 수해를 경험한 지역 주민 30명을 대상으로 추수상담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추수상담은 수해 이후 시간이 경과한 시점에서 수해 경험자들의 생활·주거·심리적 회복 상황을 확인하고, 필요한 지원이 적절히 제공되고 있는지 점검하고자 마련됐다.
직원 및 재난심리활동가 4명은 합천군 대양면 일원에 있는 경로당과 각 가구에 방문하여 피해 경험에 대한 회복 상태를 점검했다. 또한 필요한 경우 전문기관 연계 안내도 진행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