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소식]BPA, 감천항 3부두 확장 구역 하역사 간담회 등

기사등록 2026/04/15 13:30:30

[부산=뉴시스] 송상근(왼쪽에서 세번째) 부산항만공사 사장이 15일 서구 암남동 감천항 3부두 확장 구역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BPA 제공) 2026.04.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송상근(왼쪽에서 세번째) 부산항만공사 사장이 15일 서구 암남동 감천항 3부두 확장 구역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BPA 제공) 2026.04.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항만공사(BPA)는 15일 서구 암남동 감천항 3부두 확장 구역 현장에 대해 안전 점검을 하고, 하역사와의 소통간담회를 진행했다.

감천항 3부두 확장 구역은 지난해 11월 말부터 북항의 일반화물 기능을 감천항으로 이전해 야적장 부지 2만8600㎡와 3선석 부두 규모의 공용 부두로 운영되고 있다.

이날 송상근 BPA 사장은 확장 구역의 부두 운영 등 현장을 전반적으로 둘러보며 부두 관계자들과 안전 점검을 했다. 이후 3부두 확장 구역 부두를 운영하는 하역사 3곳, 협력사 근로자 등과 함께 소통간담회를 진행했다.

◇도시공사-대한기계설비건설협,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논의

[부산=뉴시스] 부산도시공사와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가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진행, 관계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부산도시공사 제공) 2026.04.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부산도시공사와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가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진행, 관계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부산도시공사 제공) 2026.04.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도시공사와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는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와 상생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양 기관은 지역업체의 실질적인 수주 기회를 늘리고 품질을 높이기 위한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공사는 향후 추진하는 각종 개발·공공주택건설사업에서 지역업체의 참여를 늘리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는 회원사의 기술력 향상과 품질 확보를 통해 지역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하기로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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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식]BPA, 감천항 3부두 확장 구역 하역사 간담회 등

기사등록 2026/04/15 13:30:3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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