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빅스·베리베리와 한솥밥…젤리피쉬와 전속계약

기사등록 2026/04/15 13:56:41

[서울=뉴시스] 가수 린. (사진 =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4.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가수 린. (사진 =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4.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가수 린이 새 둥지를 틀었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15일 "린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깊이 있는 감성과 탄탄한 보컬을 두루 겸비한 아티스트와 함께하게 돼 정말 기쁘다"고 밝혔다.

린은 2001년 데뷔했다. '사랑했잖아'를 비롯 '엄마의 꿈', '자기야 여보야 사랑아', '곰인형', '실화' 등을 불렀다.

'해를 품은 달' OST '시간을 거슬러', '별에서 온 그대' OST '마이 데스티니(My Destiny)', '태양의 후예' OST '위드 유(With You)' 등 인기 드라마에서도 OST 강자로 활약했다. 최근에는 MBN '현역가왕' 시리즈에서는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한편, 린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젤리피쉬엔터엔 빅스(VIXX), 베리베리(VERIVERY), 이븐(EVNNE), 손참치, 김영주, 탁이온, 김동규, 이수정, 이성신 등이 소속돼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린, 빅스·베리베리와 한솥밥…젤리피쉬와 전속계약

기사등록 2026/04/15 13:56:41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