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삼례, 시간을 걷다' 주제
실감형 영상 콘텐츠 구축
![[완주=뉴시스] 재개관 한 완주 삼례문화예술촌 미디어아트관 모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5/NISI20260415_0002111662_web.jpg?rnd=20260415143932)
[완주=뉴시스] 재개관 한 완주 삼례문화예술촌 미디어아트관 모습. *재판매 및 DB 금지
[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15일 완주군에 따르면 삼례문화예술촌 제2전시관이 미디어아트관으로 재개관했다.
'삼례의 자연과 시간'을 주제로 내부 리모델링을 마친 전시관은 총 452㎡ 규모로 프로젝터 11대와 영상 제어시스템을 구축해 몰입형 전시환경을 구현했다.
삼례를 상징하는 딸기와 맹꽁이를 테마로 한 포토존과 실감형 영상 콘텐츠가 결합된 전시공간으로 관람객에게 체험형 전시를 제공한다.
특히, 삼례문화예술촌의 사계와 역사적 요소를 반영한 대형 영상 콘텐츠 9개 테마(약 15분)는 몰입감 있는 시각적 경험을 제공한다.
이종훈 완주군수 권한대행은 "미디어아트관 개관을 통해 삼례문화예술촌이 새로운 전시문화공간으로 한 단계 도약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삼례문화예술촌 미디어아트관은 무료 관람으로 운영되며,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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