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뉴시스] 노랑제비꽃 (사진=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2026.04.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5/NISI20260415_0002111588_web.jpg?rnd=20260415140252)
[영주=뉴시스] 노랑제비꽃 (사진=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2026.04.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영주=뉴시스] 김진호 기자 = 완연한 봄기운이 이어지는 가운데 소백산 자락에 봄 야생화가 꽃망울을 터뜨렸다.
15일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 소백산 곳곳에는 노랑제비꽃, 꿩의바람꽃, 흰털괭이눈 등 다양한 야생화가 피어 봄 정취를 더하고 있다.
15일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 소백산 곳곳에는 노랑제비꽃, 꿩의바람꽃, 흰털괭이눈 등 다양한 야생화가 피어 봄 정취를 더하고 있다.
![[영주=뉴시스] 꿩의바람꽃 (사진=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2026.04.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5/NISI20260415_0002111587_web.jpg?rnd=20260415140246)
[영주=뉴시스] 꿩의바람꽃 (사진=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2026.04.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낙엽 사이를 비집고 올라온 야생화들은 소박하면서도 강인한 생명력을 드러내며 탐방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영주=뉴시스] 개별꽃 (사진=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2026.04.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5/NISI20260415_0002111586_web.jpg?rnd=20260415140236)
[영주=뉴시스] 개별꽃 (사진=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2026.04.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올해는 최근 이어진 따뜻한 날씨로 개화 시기가 예년보다 다소 앞당겨졌다.
![[영주=뉴시스] 흰털괭이눈 (사진=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2026.04.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5/NISI20260415_0002111584_web.jpg?rnd=20260415140228)
[영주=뉴시스] 흰털괭이눈 (사진=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2026.04.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소백산 정상 부근 야생화도 이번 주말이면 만개할 것으로 전망된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관계자는 "현재는 산 중턱까지 야생화가 활짝 피었다"며 "야생화 보호를 위해 탐방로를 벗어나지 않는 등 기본적인 자연보호 수칙을 지켜달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관계자는 "현재는 산 중턱까지 야생화가 활짝 피었다"며 "야생화 보호를 위해 탐방로를 벗어나지 않는 등 기본적인 자연보호 수칙을 지켜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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