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양=뉴시스] 조명휘 기자 = 충남 청양군은 과학의 달을 맞아 18일 칠갑타워와 칠갑산천문대 일원에서 특별 천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칠갑타워에서 천문 강연을 들은 뒤 야외에 설치된 태양망원경 3대와 Hα(에이치알파) 망원경으로 태양의 흑점과 홍염을 직접 관측하고, 칠갑산천문대에서 천문 특별 강연을 듣는 프로그램이다.
자세한 사항은 칠갑산천문대에 문의하면 된다.
◇청양군, 정산다목적복지관 6월 개관
청양군은 정산면 서정리에 6월 중으로 정산다목적복지관을 개관한다고 15일 밝혔다.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6096㎡로 조성된 복합 복지 시설이다. 생활문화센터와 청소년문화의집, 다함께돌봄센터, 국민체육센터, 주민소통공간, 장애인사랑방 등을 갖췄다.
군은 지금까지 5차례에 걸쳐 실무협의회를 열어 인력채용과 시설보완 등 효율적 운영방안을 논의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칠갑타워에서 천문 강연을 들은 뒤 야외에 설치된 태양망원경 3대와 Hα(에이치알파) 망원경으로 태양의 흑점과 홍염을 직접 관측하고, 칠갑산천문대에서 천문 특별 강연을 듣는 프로그램이다.
자세한 사항은 칠갑산천문대에 문의하면 된다.
◇청양군, 정산다목적복지관 6월 개관
청양군은 정산면 서정리에 6월 중으로 정산다목적복지관을 개관한다고 15일 밝혔다.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6096㎡로 조성된 복합 복지 시설이다. 생활문화센터와 청소년문화의집, 다함께돌봄센터, 국민체육센터, 주민소통공간, 장애인사랑방 등을 갖췄다.
군은 지금까지 5차례에 걸쳐 실무협의회를 열어 인력채용과 시설보완 등 효율적 운영방안을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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