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남원시는 지역 양조장인 '비즌양조'의 증류주 '화동원42'가 전북도의 '올해의 건배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올해의 건배주' 사업은 전북도가 도내 우수한 전통주를 발굴하고 대내외 홍보를 강화하고자 지난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이다.
'화동원42'는 남원 쌀과 정제수만을 활용한 쌀 증류 원액 100% 제품으로 인공감미료가 전혀 첨가하지 않아 쌀 고유의 은은한 풍미와 깔끔한 목 넘김을 자랑이다. 42도라는 높은 도수에도 불구하고 원재료의 깊은 향을 섬세하게 살려냈다.
전북도는 '화동원42'를 도 공식 건배주로 지정하고 올 한해 동안 열리는 각종 국내외 공식 행사와 만찬에서 전북을 대표하는 술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남원 쌀의 가치를 담은 '화동원42'가 전북을 대표하는 술로 인정받아 매우 뜻깊다"며 "지역 농업과 양조 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고품질 전통주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올해의 건배주' 사업은 전북도가 도내 우수한 전통주를 발굴하고 대내외 홍보를 강화하고자 지난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이다.
'화동원42'는 남원 쌀과 정제수만을 활용한 쌀 증류 원액 100% 제품으로 인공감미료가 전혀 첨가하지 않아 쌀 고유의 은은한 풍미와 깔끔한 목 넘김을 자랑이다. 42도라는 높은 도수에도 불구하고 원재료의 깊은 향을 섬세하게 살려냈다.
전북도는 '화동원42'를 도 공식 건배주로 지정하고 올 한해 동안 열리는 각종 국내외 공식 행사와 만찬에서 전북을 대표하는 술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남원 쌀의 가치를 담은 '화동원42'가 전북을 대표하는 술로 인정받아 매우 뜻깊다"며 "지역 농업과 양조 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고품질 전통주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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